학교앞 전도는..등교길전도와 하교길 전도로 나뉜다.
둘 중 3월과 9월이 등교길 전도의 기간이다.
등교길전도를 모든 교회학교 아동부가 해야 할 이유 세 가지를 공개한다.
첫째, <공부잘하자, 공부 열심히 해 보자>는 부모도 학교 선생님들도 좋아하니까
오죽하면 교장선생님이 나와서 악수를 청할까...
그만큼 요즘 아이들에게 있어 공부 잘하자 는 멘트는 부모도 교사도 어려워 하는 문장인데...
아침 등교 길에서 깔끔하게 차려 입은 분들이 나와서 <긋모닝! 반가워요. 공부 열심히 하기 캠페인!...열심히 공부합시다. 3월을 잡아야 해요>
라고 외치니...모두가 좋아하고 아이들도 경각심을 가진다.
둘째, 학부모에게 교회의 친근감을 가지게 할 수 있다.
3월에 초등학교 정문은 부모들이 약 10/1 정도 아이들과 함께 등교한다.
이들에게 교회학교에 대한 이미지를 신선하게 주는 기회가 바로 등교길 전도이다.
오늘...
교회를 정하지 못하고 손주를 데리고 왔던 어떤 중년 부인은...
<남서울비전교회>가 어니에요? 다가와 묻는다. 어른 전도도 된다는 것이다.
세번째, 다니는 아이에게 자신감과 <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대한 프라이드가 생긴다>
오늘 가지고 간 선물은 백화점에서만 살 수 있는 <뺴뺴로>이다. 한 통에 3개가 들어 있다.
이미 지난 주 예배에서...아이들에게 광고를 하였다. 이걸 주겠다고...<키즈처치>라 말하기...
그랬더니 어김없이 아이들이 다가와 <키즈처치> 말한다.
선물을 주면서...이 통에 세개가 들어 있는데...두 개는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라 하였다.
아이의 얼굴에 완연한 웃음 꽃이 핀다.
이 즐거운 등교길 전도를 왜 안하면서 교회학교가 뭐 어쩌구 저쩌구 하는가.
<나가면 있고 안나가면 없다!>
모두가 좋아하는 공부잘하기 캠페인
오늘 처음 나오신 최연순권사님...남서울 아이와 한 컷~
저 키즈처치 다녀요 해서 인증샷...오른손에 빼빼로가 들려져 있다. 하하~
오늘 동역하신 이소연 쌤(정문), 최연순권사님(후문)과 인증샷~
이것이 백화점에만 있는 빼빼해져라 빼빼로...
요것이 세 개 들어 있다.
내일 전도할 한빛초 전경....미리 답사함.
모두들 행복해 한다.
행복해 지려면 등교길 전도를 나가세요. 할렐루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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